PT 트레이너 월간 점검: 매달 한 번 확인해야 할 10가지
- 6월 1일
- 1분 분량
이번 달 마지막 날을 상상해보자. 열심히 수업하고 바쁘게 보냈다. 그런데 "이번 달에 뭘 했지?" 돌아보면 막연하다. 월간 점검 루틴이 없는 것이다. 매달 마지막 주에 30분을 내어 이 10가지를 점검하라.
고객 관리
① 이번 달 재등록한 고객과 이탈한 고객을 파악했는가 — 수치로 확인하고, 이탈 신호가 있었는지 되짚어보자.
② 재등록 시점이 2주 이내인 고객이 있는가 — 지금 당장 확인하라. 잔여 4회 전후에 먼저 대화를 열어야 한다.
③ 각 고객의 이번 달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했는가 — 목표에서 벗어났다면 다음 달 수업 방향을 조정해야 한다.
매출·예약
④ 이번 달 PT 매출이 목표에 비해 어떤가 — 목표 대비 수치로 확인하라. 매출이 떨어졌다면 신규 유입 문제인지 재등록 문제인지 원인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⑤ 예약 취소·노쇼가 이번 달 몇 번 있었는가 — 취소가 잦은 고객에게 먼저 연락해보자. 이탈 신호일 수 있다.
수업 품질
⑥ 고객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는가 — 한 달에 한 번은 "요즘 수업 어떠세요?"라고 물어야 한다. 먼저 묻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간다.
⑦ 새로운 운동이나 커리큘럼을 시도해봤는가 — 매달 같은 수업만 반복하면 고객도 지루해지고 트레이너도 매너리즘에 빠진다.
자기계발
⑧ 이번 달 새롭게 배운 것이 있는가 — 정체된 트레이너의 수업은 결국 정체된 결과를 만든다.
⑨ 다음 달 고객 유치를 위한 행동을 했는가 — SNS 게시물 몇 개, 기존 고객에게 소개 요청 한 번으로 충분하다.
관계·소통
⑩ 이번 달 가장 오래된 고객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였는가 — 6개월 이상 함께한 고객에게 "오래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말 한마디가 가장 강력한 재등록 보험이다.
점검은 루틴이 되어야 한다
이 10가지를 매달 30분만 투자해서 확인하면 트레이너로서의 성장이 눈에 보인다. 포인티를 쓰면 고객 진도 기록, 재등록 시점, 예약 현황을 한 곳에서 관리해 월간 점검이 훨씬 빠르고 정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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