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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센터 강사 급여 정산, 매달 이렇게 힘드셨나요?

  • 5월 28일
  • 2분 분량

이 과정을 매달 반복하고 계신가요?


월말이 되면 시작됩니다.


이번 달 강사가 수업을 몇 건 했는지 세어야 합니다. 담당 회원별로 수업 횟수를 확인하고, 요율이나 단가를 적용해서 계산합니다. 중간에 수업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바뀐 게 있으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이 끝나면 강사에게 내역을 보내고 확인을 기다립니다. "이 수업은 왜 빠졌어요?"라는 질문이 오면 다시 들여다봐야 합니다.


이 과정이 강사 한 명이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두 명, 세 명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정산이 복잡해질까요?


정산이 번거로운 이유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수업 기록, 출결 데이터, 급여 계산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업은 앱이나 캘린더로 관리하고, 출결은 따로 체크하고, 급여 계산은 엑셀로 따로 정리하면 매달 세 곳의 데이터를 직접 맞춰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누락이 생기고, 강사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 반복됩니다.


포인티는 수업 기록과 출결 처리, 강사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포인티 강사 급여 정산 흐름



시작 전: 두 가지를 먼저 설정해 두세요


정산 기능을 사용하기 전에 두 가지를 미리 설정해야 합니다.


정산 주기: 센터의 급여 기준일에 맞춰 정산 시작일을 설정합니다. 설정 후 60일간 변경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실제 급여일 기준으로 처음부터 맞춰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사별 급여 정책: 기본급, 수업당 단가, 적용 요율 중 해당하는 방식으로 각 강사의 급여 정책을 입력합니다. 이 설정이 없으면 수업 내역이 있어도 정산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1단계: 수업 후 출결 처리


정산의 기준은 출결 처리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출석 또는 결석으로 처리해야 해당 수업이 강사 정산 내역에 포함됩니다. 예약만 되어 있는 상태로는 정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월말 정산 전에 해당 월의 출결 처리가 빠짐없이 완료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첫 번째입니다.


2단계: 정산서 생성


정산 기간이 끝나면 강사별로 정산서를 생성합니다.


포인티는 출결 처리된 수업 내역을 기준으로 강사별 수업 건수와 금액을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수기로 하나씩 세던 과정이 필요 없어집니다.


성과급이나 공제 항목이 있다면 조정액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강사 동의 요청


정산 내역을 강사에게 전달하고 동의를 요청합니다.


강사는 본인의 수업 내역과 정산 금액을 직접 확인하고 동의하거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내역이 명확하게 공유되면 불필요한 확인 연락이 줄어듭니다.


4단계: 월 마감


모든 강사의 정산이 완료되면 월 마감을 진행합니다.


월 마감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강사 동의 여부와 전체 내역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정산은 월말 한 번만 스트레스받는 일이 아닙니다


매달 반복되는 수업 기록 확인, 수기 계산, 강사 확인 요청이 쌓이면 운영 부담이 커집니다.


수업이 끝날 때마다 출결 처리를 하고, 급여 정책을 미리 설정해두면 월말 정산은 내역 확인과 동의 요청으로 단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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